2010년 0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퍼 (Zipfer, 오스트리아)(4)2010.01.29
- 사뮤엘 아담스 (Samuel Adams, 미국)(6)2010.01.27
- 크로네 넵튠 필스너 (Krone Neptun Pilsener, 독일)(2)2010.01.26
- 맥스 (Max, 대한민국)(0)2010.01.25
- 해군 면접 다녀왔습니다(0)2010.01.25
- 근황 보고(2)2010.01.23
- 최근 근황(0)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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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 2010/01/29 14:39
지퍼 (Zipfer)
Brau Union Osterreich AG, 오스트리아
알콜 5.4% / 라거 (유로 페일 라거)
맥주의 정석이 있다면 이녀석이 아닐까
오스트리아에서 건너 온 지퍼는 상당히 인상적인 외관을 갖고 있다.
병 모양도 모양이지만.. 라벨이 병 뚜껑부분까지 감싸고 있다.
뚜껑은 트위스트 캡을 사용해, 바로 종이부...
- 맥주
- 2010/01/27 15:14
사뮤엘 아담스 (Samuel Adams)
보스턴 비어 컴패니, 미국
알콜 4.8% / 라거 (비엔나 라거)
쌉쌀함이 맛있는 맥주
난 사뮤엘 아담스가 미국 맥주라 여느 미국 라거들처럼 우리나라 맥주와 같이 가볍고 드라이할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오산이었으니...
색은 상당히 진하다.
황금빛이다 못해 붉을 정도. 거품도 황...
- 맥주
- 2010/01/26 14:03
크로네 넵튠 필스너 (Krone Neptun Pilsener)
에이치지아이 함부르크, 독일
알콜 4.9% / 라거, 필스너
쌉쌀한 맛의 맥주.
크로네 넵튠 필스너.. 넵튠은 이전 이마트 3총사 중 하나인 녀석이다.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현제는 수입사가 시장조사의 목적으로 내 놓았다고. 그래서인지 가격도 매우 착한 1650원이다....
- 맥주
- 2010/01/25 21:03
맥스 (Max)
하이트맥주, 대한민국
알콜 4.5% / 라거(아메리칸 페일 라거)
2009년 12월 21일 병입
큰일났다. 맥스가 별로 맛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원래 내 혀는 막혀라 그리 민감한 미각을 갖고 있진 못하다.
내 나름은 내 미각이 둔하다기 보단 내가 맛에 대한 지적 경험이 없어서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아무튼 뭐...
- 잡담
- 2010/01/25 19:19
지원서를 넣고 보니 오늘 9시 반까지 병무청으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갔더니 한 90명정도가 왔더군요. 대강당에 앉아서 입대 관련 일정, 연기 방법등에 대해 간단히 발표를 듣고 바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4명씩 두팀으로 하더군요. 대기중에는 스파이더맨 2를 보여줍디다. -_-;
들어가서 처음 자기소개-수험번호, 가족사항, 학력, 지원...
계속 이런 글이나 써재끼면 안 되는데..
1. 살아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중.
여전히 콜옵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_-; 기상-콜옵-출근-퇴근-잠 패턴의 무한 반복이네요. ㅁㄴㅇㄹ
2. 일은 할만 합니다. 다만 최근 같이 일하던 누나가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이 와서 제가 졸지에 배움받는 입장에서 가르치는 입장이 되어 좀 힘드네요. 가장 바쁜...
1.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해운대 팔레드씨즈 1층에 위치한 킨다께라는 이자카야.
오후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매일 일합니다.
2. 근무 환경은 참 좋습니다.
사람들도 다들 좋고.. 무엇보다 배고프지 않습니다(..). 저녁 주고 야식 주고, 간식도 챙겨주고. 참 좋습니다(?).
게다가 주말에는 많이 바쁘다지만... 평일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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