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은 후 지름신 강림..
하루를 날려 택배 오는걸 기다렸다.
28mm 2.8 렌즈 : 우체국 - 왔음
동생 넷북 : CJ - 왔음
CPU+보드 : 한진 - 왔음
ODD : 로젠 - 인천감 -_-;;
램 : 대한통운 - ???
ODD는 실수로 예전 하숙집으로 보내버렸다 -_-;;;
그건 뭐.. 쟌니 짜증나긴 하지만.. 옥션탓 해봐도 내탓이고.. 암튼 그렇지만...
시발 램 넌 뭐냐 ㄱ-

추적해 보면 입력은 됐는데 행방은 묘연하다.
어제 판매자가 저녁 늦게 보내 아직 접수처에 짐이 있다고 해도.. 입력이 된 이상 어디에서 접수됐는지는 떠야할거 아냐...
근데 아무 내역도 없어.. ㄱ-; 이거 뭐지? 응? 어허헣?
으아아아앙아아아아 빌어먹을 택배 받는다고 이렇게나 화창한 날을 그냥 날려버렸는데 으엄라어ㅏ미렁마ㅣㄴ러마ㅣ
군대갈때까지 시간도 없단말이다 으흐흐흐흫ㄺ
왜 난 햄보칼수가 엄써!!!! ㅠㅠ 머라이너ㅏㅣㅁ러아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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