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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Cascade Brewing

이번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 캐스케이드 브루잉의 양조장.일행이면서 국내에 캐스케이드를 수입중인 퐁사장님 덕분에 방문할 수 있었다.여러개의 거대한 푸더들과 수없이 많은 배럴들이 여러층으로 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브루마스터인 론 아저씨가 여기저기 배럴에서 술 빼서 마실 수 있게 해주고, 게다가 오래된 빈티지의 여러 보틀들을 까 줄때 정말 너...

[펍] Hair of the Dog Brewing

캐스케이드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헤어 오브더 독 브루잉입니다.캐스케이드 탭룸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걷지 않았습니다. -_-; 차가 있는데!헤어 오브더 독, 직역 하자면 개털은 사실 진짜 개털은 아니고, 해장술을 의미하는 영어 구어라고 합니다.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양조장은 아니지만, 고도수의 맥주, 그것도 숙성 기간을 길...

[체코/양조장]Plzensky Prazdroj

체코를 여행하는 맥덕후... 까지 아니더라도 맥주 마니아라면 한번씩 들르는 곳이 있죠? 필스너 우르켈을 생산하는 양조장인 Plzensky Prazdroj 양조장 입니다. :) 프라하에서 기차를 타고 2시간 정도를 달려 도착한 필센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옵니다.우르켈 병에서 보던 익숙한 모습이 보이죠? :)안으로 들어가니 넓은 부지에 큼직한 건물들이 잔...

[독일/양조장]Paulaner Brauerei

뮌헨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파울라너 양조장이었습니다. :)알트스태트와 같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파울라너와 자매 브랜드인 관계로 같은 건물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입구 뿐이지만, 양조장 부지 자체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여기에도 나름의 사연(?)이 있는데, 오후 4시에 투어를 예약했던 저는 오전에는 딱히 할 일이 없어 다하우 수용소를...

[독일/양조장]Bräustüberl Weihenstephan

쾰른에서 단 하룻밤만 보내고 바로 뮌헨으로 내려온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곳, (문헌상)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바이엔슈테판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제 일정과 바이엔슈테판 투어 날자를 맞춰 보니 이 날밖엔 답이 없더군요.. ^^바이엔슈테판 양조장은 프라이징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바로 이 곳에 뮌헨 공대가 있는데, 거기에 자리...

[벨기에/양조장]St. Bernardus

맥주 여행으로써 벨기에가 매력적인 것은 당연히 맥주 그 자체도 있지만, 벨기에라는 나라의 크기가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도 한 몫 할겁니다. 우리나라 경상도와 크기가 비슷하니까요. 게다가 철도도 잘 깔려있구요.저는 벨기에에 약 일주일간 머무르면서 브뤼셀의 호스텔에 방을 잡고, 여기저기 다른 도시들로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한군...

[벨기에/양조장]Brasserie Cantillon

미켈러 앤 프렌즈를 마지막으로 코펜하겐을 정리하고. 높은 물가를 피해 벨기에로 도망옵니다.브뤼셀에 도착은 아침에 했지만 이래저래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호스텔로 이동해서 짐풀고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대강 정리하고 지체없이 향한곳은 바로 깐띠용 양조장!브뤼셀에서 가장 큰 역인 브뤼셀 남역 인근이고, 그랑플라스에서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

[영국/양조장]Partizan Brewing

커널에 이어 이번에는 파티잔 양조장으로 가 봅니다.커널 양조장에서 한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나옵니다.지도에서 눈치 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여기도 커널처럼 굴다리 하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양조 장비.. 라고 해봐야 이게 전부입니다. -_-;발효조 용량은 겨우 650리터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판매중인 맥주들.주문(?)하면 뒤의 냉장고에서 병을 꺼내 즉석...

[영국/양조장]The Kernel Brewery

비터와 ESB, 잉글랜드 포터와 같은 비교적 저도수의 세션 에일들로 대표되는 영국.맥주의 스타일에 있어서는 그 특유의 펍 문화와 맞물려 보수적인 영국입니다만, 물론 이 곳에도 크래프트 맥주 바람은 불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중심에는 커널 양조장이 있습니다.커널 양조장은 런던 동부에 위치해 있어 주요 관광지들과는 거리가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그나마 가장 ...

[영국/양조장]Fuller's Griffin Brewery

맥주 강국 영국.그리고 그 중심에는 풀러스 양조장이 있습니다.템즈강변에 자리해 3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양조장. 아직도 창립 당시의 가문이 경영을 맡고 있는 곳. Extra Special Bitter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낸 양조장, 우리에게는 런던 프라이드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양조장.그 풀러스를 다녀왔습니다. ^^런던 중심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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