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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Cascade Brewing

이번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 캐스케이드 브루잉의 양조장.일행이면서 국내에 캐스케이드를 수입중인 퐁사장님 덕분에 방문할 수 있었다.여러개의 거대한 푸더들과 수없이 많은 배럴들이 여러층으로 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브루마스터인 론 아저씨가 여기저기 배럴에서 술 빼서 마실 수 있게 해주고, 게다가 오래된 빈티지의 여러 보틀들을 까 줄때 정말 너...

[펍] APEX

임페리얼 보틀 샵에서 맥주를 사고 & 마시고, 솔트앤스트로로 가서 아이스크림, 스텀타운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이동한 곳은 바로 펍, 에이펙스입니다.크게 봤을땐 임페리얼 바틀샵이 있는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스트릿의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비어 몽거스가 있네요.도착했을 땐 이미 저녁, 바깥쪽에 이렇게 기다란 테이블이 있습니다.입구엔 이...

[보틀샵] Imperial Bottle Shop & Taproom

두번째 날, 코아바에서 커피를 마시고, 폭폭에서 태국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은 임페리얼 보틀샵 앤 탭룸입니다.태국 음식의 폭폭, 아이스크림의 솔트 앤 스트로, 커피의 스텀타운 등 포틀랜드의 '힙'한 가게들이 다들 이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보틀샵이 위치한 동네는 뭔가 전형적인(?) 미국의 주택단지 입니다만, 이 거리를 중심으로 상점들이 예쁘게 꾸며...

[펍] Hair of the Dog Brewing

캐스케이드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헤어 오브더 독 브루잉입니다.캐스케이드 탭룸에서 걸어갈만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걷지 않았습니다. -_-; 차가 있는데!헤어 오브더 독, 직역 하자면 개털은 사실 진짜 개털은 아니고, 해장술을 의미하는 영어 구어라고 합니다. 국내에 정식 수입되는 양조장은 아니지만, 고도수의 맥주, 그것도 숙성 기간을 길...

[펍] Cascade Brewing Barrel House

지난 1월, 저는 여러 크래프트 맥주 펍의 사장님들, 직원들과 함께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를 다녀 왔습니다.미국에서 브루어리 밀도가 가장 높다는 포틀랜드. 미국 크래프트 맥주 씬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빠질 수 없는 그 도시, 포틀랜드. 그렇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사워 맥주만을 마시러 포틀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_-;총 열흘의 일정으로 짧지만 나름...

2016 포틀랜드 원정대

<2016 포틀랜드 원정대>목적선진 사워 맥주 문물 취득기간2016. 01. 12. ~ 01. 21.참가자Pooh, midikey, Pongdang, 드와이트, iDrink, 이상준, 조예림, 미고자라드, 한솔, 꼬두 (나이 순)방문장소Cascade Brewing Barrel HouseHair of the Dog BrewingBailey's ...

[벨기에/펍]’t Antwaerps Bierhuyske

브뤼헤를 다녀왔으니 다음은 안트베르펜으로 갑니다. 벨기에에 일주일을 머물렀으니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t Antwaerps Bierhuyske라는 펍입니다. 역시 레이트비어에서 좋은 레이팅을 받은 펍으로, 위치도 성모 성당과 광장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바깥 길 가쪽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이 날은 햇살이 좋아서 밖에서 저렇게 햇살 ...

[벨기에/펍]Cafe Rose Red

벨기에를 여행한다면 브뤼셀도 좋지만 브뤼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으레 유럽하면 상상하게 되는 전원적인 시골 마을의 모습이 잘 녹아들어 있는곳이죠. 하루정도 짬을 내어 가볼만 합니다.물론 어디 좋은데를 갔다고 해서 맥주 마시기를 게을리 할 수 없겠죠? 브뤼헤에서 레이팅이 높은 펍인 Cafe Rose Red를 다녀왔습니다.브뤼헤 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

[벨기에/펍]Delirium Cafe

이번에는 맥덕이든 비맥덕이든 브뤼셀에 가면 한번쯤은 가본다는 Delirium Cafe에 가 봅니다.지도보기보시다시피 그랑플라스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골목 걷다가 요런 간판이 들어가면 안으로 들어갑니다.짜잔~앞서 말씀드렸듯 Delirium Cafe의 경우 위치가 좋아서인지 맥덕이든 비맥덕이든 모두가 즐겨 찾으며, 덕분에 크...

[덴마크/펍]Mikkeller & Friends

결국 해를 넘겨서 쓰게 되는 유럽맥주 여행기입니다-_-; 이번에는 코펜하겐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한 펍, Mikkeller & Friends입니다.도심에서는 다소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뭐, 트램 타고 가면 금방이고, 걸어서도 다닐만 합니다.짠!특이하게도 건물이 삼각형 모양입니다. 절대 어안렌즈 같은거 쓴거 아니라능.안으로 들어가니 다짜고짜 쓰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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