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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양조장]Paulaner Brauerei

뮌헨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파울라너 양조장이었습니다. :)알트스태트와 같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파울라너와 자매 브랜드인 관계로 같은 건물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입구 뿐이지만, 양조장 부지 자체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여기에도 나름의 사연(?)이 있는데, 오후 4시에 투어를 예약했던 저는 오전에는 딱히 할 일이 없어 다하우 수용소를...

[독일/펍]Ayingers Spies und Trank

호프브로이하우스에서 간단히 한 잔 하면서 끼니를 띄운 뒤, 슬슬 어쩔까... 하던 차에 바로 앞에서 아잉어의 가르텐을 발견했습니다.. ㅎㅎ정말 바로 앞이죠? :)호프브로이 건물 자체가 워낙 크다보니... 출입구가 사방으로 나 있습니다. 남쪽으로 들어가서 서쪽으로 나왔군요.. ㅎㅎ내부는 아담하고 아늑합니다. 떠들썩한 호프브로이에 비하면 차분해서 좋네요. ...

[독일/펍]Hofbräuhaus München

슈나이더를 들른 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바이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호프브로이하우스를 한 번 가보기로 결심합니다.위치는 슈나이더와 매우 가깝습니다.사실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주변이 전부 바이젠을 판매하는 가르텐들입니다. ㅎㅎ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가면...나옵니다.들어가 보죠... ㅎㅎ사실 이 정문(?) 옆에는 꽤나 큰 기념품 스토어가 ...

[독일/펍]Weisses Bräuhaus

이제 뮌헨 시내로 돌아옵니다. 수많은 바이젠 펍들이 있습니다만... 역시 맥덕이라면 슈나이더를 빼놓을순 없죠.다른 펍들이나 다른 독일 지역들이 으레 그렇듯 슈나이더의 바이세스 브로이하우스도 뮌헨의 알트스테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청 바로 옆에요.바깥쪽에 이렇게 테이블들이 꽉 들어서 있습니다. 날씨가 날씨인 만큼 바깥쪽 자리는 만원이더군요. ㅎㅎ안도 바...

[독일/펍]Kloster Andechs

바이엔슈테판 다음은 안덱스 양조장입니다. 이 안덱스 양조장은 사실 안덱스 수도원 안에 있는데, 심지어 베네딕트 수도회 소속임에도 상업화가 되어서 트라피스트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곳이죠. 독일에서 가장 큰 수도원 양조장이라고 합니다.뮌헨에서 S반을 타고 약 한시간정도 가서 Herrsching란 곳에서 조금 걸어가야 합니다.역에서 내려서부터 바로 안내 표지판...

Watering Hole

도쿄에 도착한 첫 날, 하필이면 45년만에 온 폭설을 뚫고 굿비어 포싯을 갔으나 문닫음 크리, 이틀째는 뽀빠이의 캐스크 페스티벌로 사흘째에야 겨우 처음으로 도쿄의 펍을 갈 수 있었습니다.저희가 간 곳은 워터링 홀. 도쿄의 유명 크래프트 펍 중 하나죠. 바로 신주쿠 근방에 있습니다.큰 길 따라 걷다보면 딱, 익숙한 펍 케그들과 홍학이 보입니다. :)내부는...

[독일/양조장]Bräustüberl Weihenstephan

쾰른에서 단 하룻밤만 보내고 바로 뮌헨으로 내려온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곳, (문헌상)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바이엔슈테판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제 일정과 바이엔슈테판 투어 날자를 맞춰 보니 이 날밖엔 답이 없더군요.. ^^바이엔슈테판 양조장은 프라이징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바로 이 곳에 뮌헨 공대가 있는데, 거기에 자리...

[독일/펍]Brauerei Päffgen

뒤셀도르프와 쾰른의 사이에서 비행기 시간을 맞춰 베니스를 겨우 끼우고, 다음 여행지인 뮌헨의 바이엔슈테판 양조장 투어 일정을 맞추다 보니 쾰른에서는 단 하룻밤만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뒤셀도르프로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을 맞추다 보니 저녁시간 약간.그냥 호스텔에서 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쾰른까지 온 거 쾰쉬는 마셔야겠다 싶어 몸을 이끌고 나가 봅니...

[이탈리아/펍]Il Santo Bevitore

맥주여행과는 별개로, 베니스는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베니스를 배경으로 하는 <아리아>라는 만화를 통해서 그 꿈을 키웠었지요. (...)이번이 아니면 언제 가볼까... 싶어서 일정을 조금 무리해서, 뒤셀도르프에서 베니스까지 항공편으로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그리고... 아무리 베니스라 해도 맥주를 안 마실순 없겠죠?그...

[독일/펍]뒤셀도르프 알트 기행

벨기에에서 드디어 여행 일정의 절반을 소화했습니다. 브뤼셀 남역에서 이체를 타고 독일로 넘어갑니다.독일 여행의 첫 출발지는 알트 맥주의 도시인 뒤셀도르프입니다. :)알트를 판매하는 양조장이야 여러군데가 있습니다만, 저는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Uerige와 Schlüssel, Füchschen을 다녀왔습니다.사실 저기 퓌흐셴을 제외하고는 다 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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