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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펍]Mikkeller & Friends

결국 해를 넘겨서 쓰게 되는 유럽맥주 여행기입니다-_-; 이번에는 코펜하겐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한 펍, Mikkeller & Friends입니다.도심에서는 다소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뭐, 트램 타고 가면 금방이고, 걸어서도 다닐만 합니다.짠!특이하게도 건물이 삼각형 모양입니다. 절대 어안렌즈 같은거 쓴거 아니라능.안으로 들어가니 다짜고짜 쓰리플...

[덴마크/보틀샵]BarleyWine

코펜하겐의 보틀샵, BarleyWine입니다. Ratebeer에서 추천하는 코펜하겐의 보틀샵으로는 오늘 소개해 드릴 BarleyWine과 Ølbutikken이 있는데, Ølbutikken의 경우 미켈러 바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은 좋은데, 보틀 리스트가 아주 다양하진 않더군요...운하쪽에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관광삼아 돌아다니다 슥 들러볼만 합니다...

[덴마크/브루펍]Nørrebro Bryghus

미켈러만 다니면 재미없죠. (사실 미켈러만 다녀도 충분히 재미있..) 코펜하겐의 네임드 브루펍인 Nørrebro Bryghus를 찾아가 봅니다.시 중심에서는 다소 외곽에 위치해 있는데요, 참고(?)로 뇌르브로 양조장을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너기 전에 있는 Nørreport st역 앞 시장이 구경할만 합니다.뙇!들어가 보면...바로 왼쪽에 이런 광경이!참새...

[덴마크/펍]Mikkeller Bar

참으로 간만에 작성하는 여행기입니다. 다녀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여행기는 이것밖에 못 썼다니.. 반성하겠습니다. 올해 안에 다 쓰는게 목표입니다. -_-;드디어! 런던을 벗어나 코펜하겐으로 이동합니다. 오직 미켈러 하나만을 위해서. 맥덕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미켈러는 집시 브루어리로써 자신만의 양조장이 따로 있진 않고, 여기저기 위탁양조를 맡기는데...

[영국/펍]Brewdog Camden

쇼디치에 있는 브루독을 가 봤으니 이젠 캠든에 있는 브루독을 가 봐야죠. :)브루독 캠든인 만큼 당연히 캠든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캠든 마켓이 열리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가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안 가봤지만;멀리서부터 날 설레게 하는 브루독의 저 파란 간판... 핰핰탭, 보틀, 하앜하앜.일요일 낮 시간대(3시-4시)에 가서 그런지...

[영국/펍]Craft Beer Co. Farringdon

캐스크 에일을 중심으로 하는 Craft Beer Co. 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펍은 체인 형식으로 런던에 총 4곳이 있습니다.제가 들른곳은 패링던 지점. 당연히 패링던 인근에 있습니다. 패딩턴이 아니에요!사실 런던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에 가려다가 못가고 들린곳이 이 곳입니다. -_-;여느 펍들이 그렇듯 바가 있고 핸드펌프와 탭들이 죽 늘어져 있습니다....

[영국/보틀샵]UTOBeer

맥주와 펍 문화로 유명한 영국입니다만, 그래서인지 런던에서는 다양한 맥주들을 취급하는 곳을 쉽게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테스코 익스프레스 같은 곳도 갖춰진 구색은 그다지... 왠만한 보틀샵들은 대부분 외곽이나 근교에 위치해 있고.오죽하면 ratebeer에서는 Wholefood와 같은 대형 식품매장을 보틀샵으로 등록해 놓기도. 사진에서 보...

[영국/양조장]Fuller's Griffin Brewery

맥주 강국 영국.그리고 그 중심에는 풀러스 양조장이 있습니다.템즈강변에 자리해 3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양조장. 아직도 창립 당시의 가문이 경영을 맡고 있는 곳. Extra Special Bitter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낸 양조장, 우리에게는 런던 프라이드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양조장.그 풀러스를 다녀왔습니다. ^^런던 중심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영국]The Great British Beer Festival 2013 (하)

상편에서 이어집니다.세계 최대의 펍을 표방하는 GBBF.그러나 그 해의 CBOB를 발표하는 자리인 만큼, 또 주최자가 무려 CAMRA인 만큼 단순히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이 아닌, 몇가지를 주제로 하는 테이스팅 세션 또한 있습니다.아쉽게도 저는 CBOB 테이스팅 세션은 참가하지 못하고, 대신 최근 크래프트 맥주로 주목받고 있는 이탈리아 맥주들의 테이스팅...

[영국]The Great British Beer Festival 2013 (상)

요리로는 악명이 드높은 영국.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맥주만큼은 잘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최근에야 북미를 중심으로 하는 크래프트 맥주들의 범람으로 그 위세가 한풀 꺾인 감이 있지만, 비터, 페일에일, IPA와 같은 스타일과 그 특유의 펍 문화, CAMRA와 같은 단체의 존재로 여전히 유서깊고 가치있는 나라이지요.그런 영국의 수도에서는 매년 단언컨대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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