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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APEX

임페리얼 보틀 샵에서 맥주를 사고 & 마시고, 솔트앤스트로로 가서 아이스크림, 스텀타운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이동한 곳은 바로 펍, 에이펙스입니다.크게 봤을땐 임페리얼 바틀샵이 있는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스트릿의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비어 몽거스가 있네요.도착했을 땐 이미 저녁, 바깥쪽에 이렇게 기다란 테이블이 있습니다.입구엔 이...

[펍] Cascade Brewing Barrel House

지난 1월, 저는 여러 크래프트 맥주 펍의 사장님들, 직원들과 함께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를 다녀 왔습니다.미국에서 브루어리 밀도가 가장 높다는 포틀랜드. 미국 크래프트 맥주 씬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빠질 수 없는 그 도시, 포틀랜드. 그렇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사워 맥주만을 마시러 포틀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_-;총 열흘의 일정으로 짧지만 나름...

[체코/펍]Pivovarský Klub

드디어... 유럽맥주여행에서 마지막 행선지입니다. 귀국하기 전전날 저녁, Pivovarský Klub을 찾았습니다. :)RB에서는 즐리 차시에 이어 2위로 레이팅되어 있습니다.비교적 프라하 중심부에 있습니다. 지하철 타고 금방 갑니다. :)지하철역에서 나와 조금 걸어 모퉁이를 돌면... 짠.들어가니 온통 맥주들로 장식된 외관이 눈에 띕니다.1층은 이미 ...

[체코/펍]Zlý Časy

보틀샵인 피보테카 즐리 차시를 구경한 다음 바로 옆에 있는 펍 즐리 차시로 갑니다.이 곳은 레이트비어에서 프라하지역 레이팅 1위를 자랑하는 펍입니다.반복해서 나오는 지도... 피보테카 즐리 차시 바로 옆입니다. ㅎㅎ도진개진이긴 해도... 그래도 여기 입구는 조금 더 보기 좋네요.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작은 바 하나와 테이블 몇개가 나옵니다.당황하지 말...

[독일/펍]Kloster Andechs

바이엔슈테판 다음은 안덱스 양조장입니다. 이 안덱스 양조장은 사실 안덱스 수도원 안에 있는데, 심지어 베네딕트 수도회 소속임에도 상업화가 되어서 트라피스트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곳이죠. 독일에서 가장 큰 수도원 양조장이라고 합니다.뮌헨에서 S반을 타고 약 한시간정도 가서 Herrsching란 곳에서 조금 걸어가야 합니다.역에서 내려서부터 바로 안내 표지판...

Watering Hole

도쿄에 도착한 첫 날, 하필이면 45년만에 온 폭설을 뚫고 굿비어 포싯을 갔으나 문닫음 크리, 이틀째는 뽀빠이의 캐스크 페스티벌로 사흘째에야 겨우 처음으로 도쿄의 펍을 갈 수 있었습니다.저희가 간 곳은 워터링 홀. 도쿄의 유명 크래프트 펍 중 하나죠. 바로 신주쿠 근방에 있습니다.큰 길 따라 걷다보면 딱, 익숙한 펍 케그들과 홍학이 보입니다. :)내부는...

[이탈리아/펍]Il Santo Bevitore

맥주여행과는 별개로, 베니스는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아실분은 아시겠지만, 베니스를 배경으로 하는 <아리아>라는 만화를 통해서 그 꿈을 키웠었지요. (...)이번이 아니면 언제 가볼까... 싶어서 일정을 조금 무리해서, 뒤셀도르프에서 베니스까지 항공편으로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그리고... 아무리 베니스라 해도 맥주를 안 마실순 없겠죠?그...

[벨기에/펍]Kulminator

벨기에 여행의 행선지 중 하나는 안트베르펜이었습니다. 이 곳을 간 이유는 네덜란드와 국경을 마주하는 항구도시로써 관광으로의 가치도 충분하지만... 무엇보다도 RateBeer Places 100점에 달하는, 벨기에 최고의 펍인 Kulminator가 있기 때문이죠. :)그로엔플라츠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한 10분정도 걸으셔야 합니다.라임색 간판이 반...

[벨기에/펍]’t Antwaerps Bierhuyske

브뤼헤를 다녀왔으니 다음은 안트베르펜으로 갑니다. 벨기에에 일주일을 머물렀으니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t Antwaerps Bierhuyske라는 펍입니다. 역시 레이트비어에서 좋은 레이팅을 받은 펍으로, 위치도 성모 성당과 광장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바깥 길 가쪽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이 날은 햇살이 좋아서 밖에서 저렇게 햇살 ...

[벨기에/펍]Cafe Rose Red

벨기에를 여행한다면 브뤼셀도 좋지만 브뤼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으레 유럽하면 상상하게 되는 전원적인 시골 마을의 모습이 잘 녹아들어 있는곳이죠. 하루정도 짬을 내어 가볼만 합니다.물론 어디 좋은데를 갔다고 해서 맥주 마시기를 게을리 할 수 없겠죠? 브뤼헤에서 레이팅이 높은 펍인 Cafe Rose Red를 다녀왔습니다.브뤼헤 관광의 중심이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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