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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de Garde Brewing

이번 포틀랜드 여행 베스트 중 하나.엄밀히 말하면 여긴 포틀랜드는 아님. 포틀랜드 근교의 틸라묵이지. 아무튼 포틀랜드에서 휴대폰도 안 터지는 산길을 굽이굽이 한두시간 달려 도착한 곳. 전날 잠도 잘 못 잤는데, 연우사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지.드 가르드 맥주들이 유독 신 맛이 강한 편인데, 그래도 좋다고 엄청 열심히들 마셨다. 제산제까지 먹어가며.

[양조장] Gigantic Brewing Company

으아 여기는 미국 여행중 최악. 온갖 오프 플레이버의 총체.도대체 왜 여기가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지 모르겠음... 으... 게다가 꽤 오래된 양조장인데...

[양조장] Breakside Brewery

미국의 흔한 크래프트 양조장..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을듯.음 뭐 할 말이 없군.나는 그냥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은 드라이홉트 케틀사워가 괜찮았다고.

[양조장] Lompoc Brewing

포틀랜드 한 쪽 구석에 위치한 소위 '동네장사' 하는 양조장. 무려 95년에 지어졌다고.여기가 의외의 발견이었던 것이 맥주들이 다들 괜찮았음.전체적으로 바디가 가볍고 드링커블한데 역시 이래서 맥주는 드링커블이 중요하다 싶.옆에는 사이드바라고 다른 탭룸을 둬서 이런저런 시도도 하는듯. 좋아 보였음.

[탭룸] Hopworks Bike Bar

Hopworks Urban Brewery에서 운영하는 탭룸. 주변에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래서인지 컨셉도 자전거이다.밖에는 15분 타면 1달러 깎아주는 헬스장 자전거가 놓여 있음. 다만 고장나서 쓸모 없지만.자전거 관련 굿즈들이 많다. 맥주는 뭐 그럭저럭.

[양조장] Upright Brewing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양조장들 중 한 곳인 업라잇 브루잉. 일반 건물(?)의 지하층에 위치해 있다. 여행 중 두 번 방문.양조장과 탭룸의 경계가 없어서 브루하우스와 퍼먼터, 배럴들 사이를 누비며 술을 마시는게 가능. 우리나라라면 그냥 법적으로 불가능 하겠지.이어라운드 라인업인 4의 BA 버전인 Four Play가 진짜 졸맛이었음. 다만 시...

[양조장] Ex Novo

(방문했을 시점에서) 최근에 포틀랜드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양조장이고, DIPA가 맛있다는데 크게 감명적이진 않았음.사실 방문 당시가 사워에 극도로 치우쳐진 상태였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준수한 양조장으로 평가할 수 있을듯.그리고 공간이 이쁘다. 커먼스와 마찬가지로 브루어리와 탭룸 공간이 벽 없이 이어져 있고 특히 여기는 2층 테이블이 있어서 전망이 좋을...

[양조장] The Commons Brewery

높은 층고, 특이한 구조의 양조장. 나름대로 이름난 맥주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갔을땐 무난한 라인업들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무난한 라인업들은 정말 무난하기만 해서 그닥.후에 방문한 일행들도 이 곳에서 가장 맛있었던 것은 치즈플래터? 하여튼 콜드컷츠 플래터였다고. 햄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보틀샵] The Beer Mongers

보틀샵과 탭룸을 겸업. 테이블을 ㄷ자로 둘러싸고 맥주 냉장고들이 놓여 있다.APEX 펍 바로 대각선에 위치. 라인업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보틀샵보다는 다양한 보틀들을 갖춘 탭룸 같은 느낌으로 방문하면 좋을듯.

[펍] APEX

임페리얼 보틀 샵에서 맥주를 사고 & 마시고, 솔트앤스트로로 가서 아이스크림, 스텀타운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이동한 곳은 바로 펍, 에이펙스입니다.크게 봤을땐 임페리얼 바틀샵이 있는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스트릿의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비어 몽거스가 있네요.도착했을 땐 이미 저녁, 바깥쪽에 이렇게 기다란 테이블이 있습니다.입구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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